리자몽ex
1스킬이 1코스트에 무려 에너지 3개을 땡겨오는 파괴적인 스킬. 다만 2스킬 에너지 요구량이 5개인지라 깡으로 채우긴 어렵고, 파이어랑 쓰자니 기존 리자몽보다 나은 점이 딱히 없어서 결국 리자몽이 필드에서 1스킬을 쓰는 방향으로 가야 함. 이건 리자몽이 늦게 나올수록 막대한 손해가 됨. 왜냐, 이번 리자몽의 장점이 에너지 소모가 없어서 안정적이라는 건데 한턴 충전하며 처맞으면, 그것도 2진화 시점이라 상대도 나름 빌드가 되어 있는 상태로 처맞으면 안정성이 크게 우위에 있을까 모르겠음. 대신 운좋게 리자몽이 일찍 나오기만 하면 압도적으로 이기긴 쉬운듯.
루카리오ex
3코 100뎀 1진화 포켓몬. 벤치 20뎀 추가 기능은 꽤나 매력적이고, 태홍 트리거로도 쓰기 좋아보여 쓸만해 보임. 다만 하필 루카리오라 뎀증 루카리오 기용이 어려운건 아쉬운 부분.
두드리짱ex
3코 코인토스 1회 80~160.
흠... 걍 텅구리 쓰죠?
안정적인 게 좋으면 메가자리라도 쓰던가.
기라티나ex
스킬 판정의 에충 특성을 가졌음. 다만 벤치에서도 사용은 가능해서 초반 스킬 밸류가 떨어지는 보조 탱커와 함께 이용하면 좋을듯(크리만이라던가)
스킬 자체는 4코 130에 자해 20으로 괜찮음. 밸런스 잘 잡은듯 싶다.
피가놈ex
3코 150+에너지 모두 삭제라는 미친놈같은 스킬의 보유자. 이거 완전 럭키 라이츄자나.
새로 트레이너스 안나오면 성능은 그냥저냥일듯.
본인보다도 상대 덱이랑 패가 승부를 가르는 느낌?
토오ex
악타입 나시(강하다)
1진화 160의 악몽. 고점 120딜로 돌아오다.
2코스트 60이라는 소소한 기술이나, 독이 걸리면 120딜로 뛰어버리는 미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나시가 평균 60딜을 가지고 그렇게 날뛴 것을 생각하면 얘는 사기가 아닐 수 없다. 에너지 요구량이 두개라곤 하지만 어차피 가벼운건 매한가지.
바닥트리오ex
바다그다도 유사 시라소몬 느낌의 소소하게 괜찮은 카드인데, 바닥트리오는 3코스트 쁘띠 용성군을 들고왔다. 물 특성상 에너지 3코는 큰 부담도 아니고, 망나뇽 좋아하던 사람들은 얘 써봐도 될듯.
독침붕ex
병1신.
2진화라는 놈이 딜증가 수단 하나 없이 80뎀 에너지 하나 삭제 끝이다.
결국 느려터진 2진화라 상대 성장 끝나기 전에 나오기도 힘들어서 에너지 삭제가 큰 효용성이 없을 것.
비버통ex
비버니 쓰다가 피딸리면 진화해서 탱커로 쓰라는 거 말고는 진짜 모르겠다.
파치리스
전기 마나피. 근데 이제 공격과 체력을 겸비한.
에너지 하나 붙이는 1코 10뎀 공격.
10데미지 자체는 소소한데 약점일 때는 말이 달라짐.
솔직히 대놓고 물타입 18트 저격하는 느낌이라 약간 맘에 안 듦. 체력도 70이라 마나피마냥 터져나가지도 않음.
레드
비주기 따잇.
나올때 되긴 했어.
모야모
이래저래 쓸만해 보인다. 적 공격용보다는 본인 카드 리롤 목적으로.
기타 카드들-쁘사이저나 나오하 뭐 이런것도 있던데 별로 중요하진 않아보여서 안 썼음.
종합적으로는 파치리스랑 토오 정도는 성능적으로 볼만할거같고 나머진 나와봐야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