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에서 질문입니다
발산이 특정점에서 양의 값이면 원천이 있다 하는데
발산은 정의하기를, 제가 적어놓은것처럼 '국소적인지점에서 유출되는선속의 수'로 정의되지 않나요?
글을쓰면서 생각해보니
발산계산시 폐곡면을 잡지 않는이상, 어느부분을 경계로 해야
발산값의 의미가 유출이 될지 유입이 될지도 모르는건데 왜 정의가 저렇게 됐는지도 모르겠네요.
또 , 발산이 특정점에 원천이 있다는걸 알려주려면 특정점에서 의 값이 무한대거나, 특정 점이 아닌 특정 폐곡면으로 가정해야 하지 않나요?
어딘가 이해가 잘못된거같은데 짚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