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physics/41600772?p=1


일단 내가 이해한 내용으로는
저부분에서
(구동력 주파수) >  (감쇠 주파수) 일 경우 함수는 초기부터 정현파의 형태를 유지하며, 초기에 기본해 (x_c) 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기본해(complementary sol) 에 의해 그래프의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
=> 그림 b
=> 붉은색 별표부분이 기본해의 영향을 받는 부분이며, 주기적인 정현파의 상태에서 크게 외곡되지는 않았음을 확인할수 있다.

(구동력 주파수) < (감쇠주파수) 일경우 함수는 구동력을 작동시킨 직후,  기본해 (x_c) 에 의해 함수의 변이가 심하게 일어나는 현상을 확인 할수 있다.
=> 그림 a
=> 푸른 색 별표부분이 기본해의 영향을 받는 부분이며, 주기적인 정현파의 상태에서 크게 외곡 되었다가,
기본해가 0으로 거의 수렴하자, 안정적인 정현파의 형태를 되찾는 응답의 형태를 볼수 있다.

내가 이해한건 여기까지이고

내가 저 그림에서 틀렸다고 생각하는부분이 (위에서 정리할때의 예시 선택은 내가 생각하기에 맞는 걸로선택해서 넣었음)
(a) 의 경우 complementary solution 의 영향을 받는 부분 의 변이가 (b) 에 비해 상대적으로 심하고
무엇보다  그림의 표기로 (구동 주파수)=  (감쇠주파수)/7  라 되어있는데
밑의  그림 설명에서는
'(a) for driving frequency w greater than the damping frequency  w1(w >w1)  '
=> 구동력 주파수 w 가 감쇠 주파수 w1 보다 클때
라고 되어있고

마찬가지로(b) 의 경우에도  (구동 주파수) = 5*(감쇠주파수) 라고 그림에 표시가 되어있는데
그림의 설명에서는
'(b) w<w1'
=>구동력 주파수 < 감쇠 주파수
라면서 둘이 정반대의 설명을 해놨는데
이거 내가 제대로 이해했고 책에서 잘못 표기해 놓은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