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1때부터 푸리에나 오일러같은 옛날 사람들에 빠져있어서 그런책 집어볼 기회가 없었던듯

그 이후에는 딴물리하느라 바빴고

내 친구들 보면 어렸을떄 다 읽어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