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뭐 걍 조금 보는 시선이 다르다 정도지 수학적 엄밀성을 양자랩에서도 엄청 따지는 건 아닌 경우도 많으니까 어느쪽으로 가건 당연히 수학 심하게 공부하는 게 필수는 아닐 것 같은데
그냥 수학도 같이 공부하고 물리하는 교수님들 글 이해하는 덴 도움 돼서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내가 수학적 엄밀성을 중시하는 파라 그런 쪽 사람들 만나고 글 읽고 하는게 잦으니까. 결국 그런 걸 보게 되는 성향 문제일지도
물리하면서 수학적 관점으로 보는건도 도움이 된다고
느낀적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동감이됨
예전에 샹카가 생으로 안읽혀서 뭣도모르고 아예 수학과교제로 선형대수를 했는데 선형대수 자체의 대수적 성질하고
양자역학의 연산자하고 연결이 자동으로 되서 개인적으로
선대수를 따로배운것은 잘한것이라 생각함
시간만 무한하면 수학물리 다할텐데 시간이 유한한게 한일뿐
(아카라이브하는 나에게 나올말은 아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