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압에서 임계온도가 상온에 있는게 일시적인게 아닐까


논문 보니 크리스탈 구조에 stress 준 상태로 만들었다는데 고압조건을 이걸로 대체한건가 싶음(물론 난 초전도 이론은 BCS이론까지 밖에 몰라서 압력과 초전도체의 관계에서 걍 압력이 높으면 초전도 현상을 보리는 초전도 물질이 있다는 것 까지만 알아서 걍 추측임)

근데 이 stress가 시간이 지날 수록 풀리는거면? 걍 고압상온 초전도체 되는거 아님?


마치 강자성이 자발적 자성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잃는 것처럼 

만들자마자 상압에서 임계온도가 상온에 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지는거 아닌건가 싶음


그래서 막상 그 연구팀에서 마이스너 효과 시연하려는데 이미 시간 많이 지나서 안되고 저항0인 것 마저도 못보여주는 건가 싶음


근데 만드는 방법 마저도 지랄맞으면 걍 시연될 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할 듯

아님 최소한 그 초전도(호소)체를 고압 조건에서 다시 실험해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