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였을경우
진짜 개 오지랖많아서 호텔도 돕고 다른 주요 NPC도
돕고 다니는 정많은 여자애 같아서 남주가 도와주는거라
생각하면 나름 훈훈한 느낌인데
이 주요 NPC들이 죄다 여캐들이라 그런지
이게 타니가 아니라 가이라고 생각하면
오만 여자들 다 들 쑤시고 다니는 일 벌려만 놓는
날탱이놈 어장에 들어가서 싸질러놓은 똥 치워주는
여캐 입장이 되는 느낌이되버리네
타니였을경우
진짜 개 오지랖많아서 호텔도 돕고 다른 주요 NPC도
돕고 다니는 정많은 여자애 같아서 남주가 도와주는거라
생각하면 나름 훈훈한 느낌인데
이 주요 NPC들이 죄다 여캐들이라 그런지
이게 타니가 아니라 가이라고 생각하면
오만 여자들 다 들 쑤시고 다니는 일 벌려만 놓는
날탱이놈 어장에 들어가서 싸질러놓은 똥 치워주는
여캐 입장이 되는 느낌이되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