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언가를 만들고,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거 자체가 즐거웠지


내가 뭐에 관심 있는지를 모르겠음


최근에는 스프링이랑 DB 공부해서 서버에 관심이 있는데


이건 배우고 싶은거지


관심이랑은 뭔가 다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