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학원다니면서 뭘 아느냐 소릴 들을수 있긴한데
나는 나름 선생님 진도 잘 따라가는 편이라
못따라오는 애들 도와주다보면서
콘솔에 오류뜬거보고 유추하면서 경로따라 고치는데
콘솔 오류안뜨거나 따라했는데도
오류뜨면 오타 아닌이상
ㄹㅇ 내가 만든 코드랑 선생님이 만든 코드랑
금마가 해놓은 코드 비교해가면서 뭐 빠졌는지 비교하는데
나는 정답 및 해설지라도 있는데도 이 정돈데
현역에서 뛰는 사람들이 보는 오류들은
ㄹㅇ 머리 굴려가면서 찾거나 해결을 해야되는데
거기에 시간 쪼들려서 위에서 쪼아대면
덕지덕지 어떻게든 굴러가는 코드로 만들어야되겠구나
싶음
오늘 6명이 서로 다른 오류를 낸거
해결해주면서 느낀점임
시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