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에서 구르는 웹 코더임.
보통 JS에서 빈값이나 NULL체크 또는 undefined를 체크할 때
if( value ) {
블라블라~
}
이런 형식을 주로 사용했었음.
근데 해당 Input박스에 0값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테스트 결과를 받음.
ㅅㅂ왜 안들어가지 했다. 당연한거였지만.
SI를 뛰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ㅅㅂ 비즈니스가 준내 꼬이면 분기값이 많아지는 건 이젠 당연해 아주.
근데 백준 풀면서 숏코딩에 미쳐가지고
let boolean = (조건값) ? true : false;
value + (+boolean)
이런 코드도 자주 사용하곤 했음.
나중에 동료가 와서 코드 설명을 계속 부탁하더라고.
그제서야 당시에 나는 효율적으로 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다른 사람 눈에는 가독성 꽝이라는 걸 깨달았다.
사실 효율?적이지도 않지. js의 ㅂㅅ같은 부분을 내가 악용한거지.
그래서 그제서야 타입스크립트가 눈에 띄더라. 이런 이유때문에 타입을 명시하는 언어가 필요한거구나.
나같은 ㅂㅅ같은 개발자가 이런일을 벌이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