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 Tensorflow나 Pytorch 등이 아무리 고수준의 API와 최적화를 잘 해두었어도, 결국엔 그 커널이 C++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고, 순수 컴공 전공자가 매우 다양한 domain가진 비전공자들이랑 차이를 내려면 최적화에 대한 능력이 더 중시되고 이는 결국 커널을 봐야되는 상황이 오게 됨
그러면 소프트웨어 개발쪽은? 이라고 물어봤을때 너 말대로 다른 생산성 좋은 언어들이 많음 그런데 속도가 생명인 서비스에서 C혹은 C++로 구현되는 라이브러리에 대해 일단 그거 구현하는 핵심 개발자들이랑은 소통은 해야할거 아냐. 물론 평생 그런쪽이랑은 연을 맺기 싫다면 할말 없기는 한데.
C랑 C++이 자주 쓰이는 언어 1, 2, 3위 다 내줬어도 여전히 안뒤지고 살아남는 이유는 간단함. 속도가 필요한 서비스는 여전히 C나 C++을 병행해서 사용함. 평생 안보는건 불가능함 연차 쌓이면 언젠가 한번은 만나게 되어있음
https://okky.kr/articles/559120
여기 논쟁을 보면 됨
나는 좀 강경파라 컴공 전공할거면 시작할거면 C/C++부터 하는게 맞다. 라고 주장을 하는데. 좀 강경한것은 인정함 근데 피해갈수 없기 때문에 미리 배우라고 하는것 뿐임 무슨 언어로 시작하든 상관은 없다만 컴공이면 피할 수 없다 정도로만 알아두면 될거 같음
AI 가 Tensorflow나 Pytorch 등이 아무리 고수준의 API와 최적화를 잘 해두었어도, 결국엔 그 커널이 C++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고, 순수 컴공 전공자가 매우 다양한 domain가진 비전공자들이랑 차이를 내려면 최적화에 대한 능력이 더 중시되고 이는 결국 커널을 봐야되는 상황이 오게 됨
그러면 소프트웨어 개발쪽은? 이라고 물어봤을때 너 말대로 다른 생산성 좋은 언어들이 많음 그런데 속도가 생명인 서비스에서 C혹은 C++로 구현되는 라이브러리에 대해 일단 그거 구현하는 핵심 개발자들이랑은 소통은 해야할거 아냐. 물론 평생 그런쪽이랑은 연을 맺기 싫다면 할말 없기는 한데.
C랑 C++이 자주 쓰이는 언어 1, 2, 3위 다 내줬어도 여전히 안뒤지고 살아남는 이유는 간단함. 속도가 필요한 서비스는 여전히 C나 C++을 병행해서 사용함. 평생 안보는건 불가능함 연차 쌓이면 언젠가 한번은 만나게 되어있음
https://okky.kr/articles/559120
여기 논쟁을 보면 됨
나는 좀 강경파라 컴공 전공할거면 시작할거면 C/C++부터 하는게 맞다. 라고 주장을 하는데. 좀 강경한것은 인정함 근데 피해갈수 없기 때문에 미리 배우라고 하는것 뿐임 무슨 언어로 시작하든 상관은 없다만 컴공이면 피할 수 없다 정도로만 알아두면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