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나오고싶었는데 짤라준다는데
대표가 전문성 없고 자꾸 말 바꿔서 일 두번 세번하게만들면서 지가한말 까먹어서 사람 바보만드는데 그와중에
지가 경력이 몇년이고 이제까지 개발자를 몇명 봐왔고 ~~ 하는식으로 훈수하려 들면서 내가 수준 떨어지는것처럼 말해대서
내일채움공제 2년 채워야지 하는마인드로 다니는데 일 점점 없는거 눈에 보이더만 결국 나가라네
전문성 없다는게 뭐냐면 이새끼는 자바랑 자바스크립트를 구별 못함 드립 아님 내눈으로 본 실제사례임
근데 대충 짤리겠네 감은 잡고있었음
파견인원 계속 프로젝트 없어서 사무실 복귀해서 시간죽이고있고 (하루평균 담탐만 2시간은되는듯)
자체프로젝트 있긴한데 하도 말바꿔가지고 다 해놓고 보여주기식으로 진행하는데 막바지까지 오긴 함
정부지원사업인지 뭐 테스트를 한다는데 분석용 서버로 웹페이지 서비스를 하려고 하니 클라 5개로 접속하면 먹통
와중에 서버나 네트워크 아는사람이 없어서 해결은 못하는데
(근본적으로 분석용 서버 쓰는것도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내가잘 몰?루)
이걸갖고 시험을 보겠다는거
당연히 떨어지는건데
프로젝트에 쓴 데이터도 쓰레기수준인데 논문 구현은 개좆으로보고(논문 존재자체를 인지 못하는듯?)
원래 논문구현 안하나? 나도 경험 적어서 모르겠네
암튼 이달말에 드디어 짤리는데 기분은 좋네 실업급여 타면서 공부좀 하면서 다시 취업해야지
근데 취업 어케하지

여기챈 보면 기죽어서 큰일임
여기사람 90%는 나보다 고수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