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전공이라고 하긴 애매한 IT학과 나오고 한 3년 아예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다가 때려 치고 공부중인데
이번에 싸피 9기 모집하길래 지원했고 다음주에 벌써 코딩 테스트인데 걱정된다
지금 현재 solved.ac에서는 골드 2정도로 나오는데 정답보고 푼게 많아서 내 실력인지 잘 모르겠음..
난이도는 SWEA에서 D1~D3랬고 시간은 80분정도 주어진다는데 몇 문제가 나오는지는 안 알려주더라
지금도 시뮬레이션 문제 풀고 있는데 한 4시간째 고민중인데 답 안 나와서 정신 나갈거 같음
백준에서 플레, 루비 이런 사람들은 이정도 난이도 코테는 코웃음치면서 풀겠지?
아무리 공부를 해도 모자라고 부족한 것 같고 나같은건 아무 곳에서도 안 써줄 것 만 같은 느낌이 들어
애써 취직해도 악덕 SI업체같은데에서 하루종일 구르다가 빚에 허덕이면서 살 것만 같은 그런 생각도 들고
너무 자존감이 수직하락 해버리네..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