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읽어서 엑셀 데이터와 비교처리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줌.
몇달 동안이나 말없이 써왔음.
그러다가 한 두달 전부터 프로그램을 돌리면 가끔 시트의 컬럼이 날아간다고 이슈가 들어옴.
시트 수정 히스토리를 봄. api의 수정 기록 없음. 수정기록은 직원 공통 계정임.
생각해보니 api는 저 시트를 읽기 동작만 수행함. 그래서 히스토리를 보여줌.
돌아온 대답 "그런데 왜 그런거에요?"
프로그램 문제가 아닌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압니까... ctrl+shift+down을 해서 지웠던 기억을 못하거나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