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 내부적으로 채용 문 거의 닫음. 핀셋 채용 진행 중. 경력도 핀셋 채용이라 지금 다 엎드려 자빠지는 중. 신입공채는 상하반기 2회 진행했던 걸 올해 통합 1회로 변경. 그마저도 20명 안팎으로 뽑음

카카오 - 내년 공채 안 하겠다고 선언

라인 - 채용 문 닫음

쿠팡 - 2022 신입 채용이 마지막일 거라는 썰이 많음. 내부적으로 윗사람들 갈려나가는중

배민 - 여긴 열긴 여나..........?

당마 - 여긴 있던 풀재택도 없애고 풀출근으로 바꿨음. 망했음

토스 - 그나마 여긴 괜찮은듯. 근데 원체 조금 뽑아서 의미 X


삼성전자 - 올해 상반기로 버스 떠남. 올해 하반기 채용인원 1/3토막 남.

SK하닉 - 올해 적자가 -50% 이상이라더라. 내년 버스 기사 짤림

LG - 몰라 이런 데

현대 - 여긴 이미 버스가 떠난지 5만년 후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2121514081063732


위와 같은 기사가 매일 같이 뜬다.

올해 상반기가 막차였다.


다들 힘내라고도 말 못할 수준의 최악 조건이 펼쳐짐


물론 SI는 호황이다.

원래 사람을 안 뽑으면 인력이 부족한 만큼 외주를 맡기거든.


서비스 회사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