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성 중인 코드에 만들어둔 함수 구조 먼저 설명하자면 대충
def params_create()
def api_load()
def schedule_process()
이렇게 3개가 있음
간략하게 설명하면 schedule_process() 에선 python의 schedule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스케줄링 코드가 돌아가고 (이하 schedule)
params_create() 는 api 호출에 필요한 parameter를 만드는 함수 (이하 params) ,
api_load() 는 만들어낸 parameter를 사용하여 api 동작시키는 코드로 만들어져 있음. (이하 api)
따라서 schedule 에서 api를 호출, api에서 params를 호출해서 동작하는 방식으로 작성되어 있음.
내 목표는 parameter를 생성하는 단계(params)에서 발생하는 에러 중 치명적인 에러(코드 상 문제가 아닌 api나 네트웤 관련 문제)를 핸들링하고자 하는데
schedule 돌리는데 raise로 코드를 아예 정지시켜버리면 핸들링의 의미가 없으니 이거를 코드가 정지하는 일이 없게끔 처리하고 싶음.
여기서 내가 선택한게, 일단 time.sleep()으로 일정 시간 동작을 멈추게 한 이후에 다시 schedule 함수를 호출하는 방식임.
그러면 어찌되었든 일정 시간 이후에 schedule이 돌아가게 되고, 그러면 순차적으로 다시 돌아갈 거라는 판단 하에서 선택한 건데
내가 걱정하는건 코드 중간에서 짜여진 schedule대로 코드를 실행하는 것이 아닌 임의적으로 schedule 함수를 다시 실행시키는 방식에서 뭔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거임....

일단 30초로 놓고 테스트해보니 schedule 돌아가기는 돌아가는데 예를들어 저 방식대로면 나중에 인스턴스 오지게 잡아먹어버린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거라서
아직 파이썬 schedule 코드 작성해본 경험이 적어서 바보같은 질문일 수도 있겠는데, 확실하게 알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