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목표로 학원에서 c언어 c++, 언리얼를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수업 진행중 몇가지 궁금점이 생겨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여기에 적습니다.
1. DX질문
학원에서 C-> C++ ->DX 순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강사님께선 다 외울려고 하지 말고 이런게 있다 식으로 배우라고해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만. 부실한 c++의 실력 때문에 렌더링, 버퍼 등등 흐름을 이해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지금 사회에선 DX를 필수로 쓰는 것보단 알고있는지 모르는지 면접으로 물어본다고 들었었고 c++처럼 열심히 알아야하는 정도로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언리얼도 강사님께서 2D만들겸 DX의 일부를 비교하면서 알려주시는데 언리얼을 배우면서 느끼는건 정말 DX도 깊게 배워야하나 아니면 그냥 듣기만이라도 할까 혼란이 오고있습니다.
2. 언리얼 질문
제가 다니고 있는 학원 수업방식이 일반 학원 6달(C,C++ 기초 다지기) -> 국비지원 6달로 교육하고있는데 국비지원때 언리얼3D를 대해서 깊게 배우는거 같고
제가 배운 언리얼은 2D로 학원에서 개인으로 교육시키는 수업에 참여해서 들은겁니다.
지금은 아직 국비전이며 1~2개월후 끝날 예정입니다.
1번 질문과 비슷할수 있을듯 합니다만...
c++의 기본은 아직 부실하지만 언리얼 수업때는 재미있게 들은거 같습니다. 글로만 적는 것보단 직접만들고 결과물이 바로나오는게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물론 블루프린트는 아직 복잡하고 어렵긴합니다.
물어보고 싶은 질문의 핵심은 DX를 포기하고 언리얼을 집중적으로 알아보는게 좋은 것 인지 궁금합니다.
3. 다시 공부
위에 적었다 시피 아직 C++도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 뭘 넣어야 하는지 이걸 넣을땐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특히 포인터는 개념은 알겠지만 "아! 이런 기능을 넣을려면 포인터 넣어야지!" 정도로는 판단이 잘안되고요 this의 개념도 수십번 다시 찾아 듣지만 이해가 잘안되긴 합니다.
6달 수업이 끝나고 국비지원이 언제 시작하는지 모르는 상황에 지금 DX수업중이지만 내 개인적으로 DX는 포기하고 유툽으로 다시 c++로 따로 찾아볼까 생각인데 이게 지금의 저의 상황에서 옳은 행동인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