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소도 공식사이트에 QnA에서 "M시리즈에다 윈도우 쓸 수 있나요"라고 해놓고 "네 패러렐즈를 통해 쓸 수 있습니다. 어쩌고저쩌고" 해놓은거 보면 이제 아예 공인된 방법임.
해당 내용
몇가지 장점을 읊어보자면
1. Visual Studio에서 arm64_x64 cross command prompt에서 프로젝트 생성해서 크로스빌드도 빠릿하게 됨.
2. macOS 상에 있는 파일을 폴더 공유해서 Z 드라이브로 붙여서 쓸 수 있음.
3. 동시 실행모드로 macOS의 앱 마냥 프로그램의 창만 띄워서 쓰기도 함.
4. 크로스빌드 찝찝하다면 조금 느리지만 x64 native도 될거임. macOS의 로제타 마냥 arm 윈도우도 해당기능이 있으니까.
5. mac의 용량이 부족하면 외장하드로 VM 옮겨서 쓰면되니까 다른 VM처럼 뭐 이것저것 옮길 필요 없이 pvm이라는 파일(처럼 보이는 macOS 특유의 폴더 형식)만 옮기고 패레럴즈로 열면 바로 등록 됨.
뭣보다 windows 노트북 처분하고 빌드가 곤란했는데 VS 2022 나오고는 걱정이 말끔히 해결 됨.
결론
당신이 게임을 할 생각만 아니라면 패러렐즈는 아주 훌륭한 선택이다.
p.s) 뭐라고요? 리눅스가 필요하다고요?

사실 아사히 리늑스 바이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