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시계열 데이터셋으로 LSTM Attention 모델 구축하고 학습시켜보는 중인데 아무리 개지랄을 떨어봐도 성능 향상이 안됨


동일한 데이터셋과 동일한 오차함수(RMSE를 (각 테스트셋의 최댓값 - 최솟값) 으로 나눠 정규화한 수치)로 평가했을 때

xgboost가 0.04 나왔고

lstm attention모델은 거의 2주째 붙잡고 있는데도 0.06에서 더 이상 줄어들질 않음...


2주동안 대가리 박아보니 내가 이해한 개념이 맞는건지, 이건 좋다 이건 나쁘다 등등 뭐든지 가르쳐줄 누군가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느끼는중


나아가는 방향성이 맞는지조차 피드백을 받을 수가 없으니 그냥 시간을 공중에 뿌려버리는게 아닌가 싶다

그냥 이럴 시간에 1년이라도 빨리 제대로 배워보는게 맞을듯




타이타닉 생존자며 쿠키와 강아지 사진들이며 이런 간단한 데이터셋 가지고 놀때만 해도 개허접인줄 알았지

근데 개허접은 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