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55\x8B\xEC\x83\xEC\x48\xC6\x45\xF4\x63\xC6\x45\xF5\x61\xC6\x45\xF6\x6C\xC6\x45\xF7\x63\xC6\x45\xF8\x00\x6A\x01\x8D\x45\xF4\x50\xA1\x00\x70\x41\x00\xFF\xD0\x6A\x01\xA1\xC0\x70\x41\x00\xFF\xD0"
위 문자열과 스택 오버플로우라는 보안결함의 관계에 대해 인지하고 계시나오
쉘코드라고 불리는 것으로, 입력값으로 기계어 코드를 그대로 쳐박아 임의의 코드를 실행시키는 기법이며, 스택 오버플로우 보안결함이 가능한 경우, 스택 메모리에 해당 쉘코드의 주소를 ESP레지스터가 함수 반환시 가리키는 메모리 주소 부분에 덮어씌워서 공격이 가능해오.
근데 위 부분은 어셈블리어를 알아야 이해가 가능해오. 보안 자체를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배워두시면 도움은 될 거에오. 책은 "어셈블리 언어 튜토리얼(원일용)"으로 시작하시면 되오. (최근에 나온 책이고, C언어 배웠다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책이에오.)
그러니 일단 어셈블리어랑 C를 배우시면 어떻게든 보안 관련으로 도움이 될 거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