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전부 코드 다 C++로 짜다가
세번째 과제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Java로 짰더니 너무 편하더라

사실 어느 언어로든 다 짤 수 있어야 할거 같은데 실력이 개차반이라 개슬픔

암만 배우고 싶은 걸 배울란다 면서 전과 했다지만 3년을 컴공에서 배웠는데 실력이 병신이라 자괴감 존나 들었음

전에 본 컴공 전공하고서도 코딩 실력이 취미로 하는 사람 급이면 존나 반성해야한다는 글이 요즘 머릿속에서 뱅뱅 맴돎

전보단 나아졌지만 확실히 갈길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