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나의 무지함에서 나오는 개소리니까
훈수는 기꺼이 받아들이겠음
리액트 네이티브 하고있는데
처음부터 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만들어진 프론트 에서 기능을 추가하고있었음.
노드계열을 완전 처음쓰는 쌩뉴비라
코드 스타일을 기존에 만든 코드 스타일에 맞춰서
눈치껏 가라로 하고있었는데(토이 프로젝트니까 편한마음으로 하고있었음) 점점 한계가 오는 느낌을 받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언어가 다르다 해서 못하는건 당연하다?" 라는 의문을 가짐
이런 생각이 드니까 내가 뭔가를 배울려 하기보단
일단 박아보고 눈치껏 코드보고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진행 하면서 했던게 패착이였다는 생각이 들었고
"언어가 다르다해서 못해먹겠다" 라는 안일한 생각이 들어버림
방법을 바꿔서 공식문서 부터 보자 라는 마인드로
천천히 까보면서 설명서 읽듯이 다시 코드 짜보니까
그때부턴 혈이 야금야금 뚫리는 느낌이 들었음
뭔가 답만 찾을려하니까 머리에 안개가 끼는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