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do while 하면서 while 옆에 조건문으로 i==1 떡하니 박아놓고 '아니시발 i가 1인데 왜 계속 코드가 작동하지?' 이지랄하고있었고(i가 1되면 끝나는거라고 착각하고있었음...) 오늘은 if 조건 옆에다가 세미콜론 쳐달아놓고 '아니시발 왜 조건판별이 안되지?' 이러고있었다



몰라 시발 이것도 복습하는 과정의 일환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