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사람이 만든다고..?
이런걸 우리가 만들거라고..?
이걸 만들어 오라고..?

싶은게 너무 많음..

내가 갈 길이 이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걍 아무것도 안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