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보통 필수 프로그램 설치하는데 시간 쓸거임. 회사가 체계가 있는 회사라면 이미 세팅이 다 되어있는 상태일테고, 심한 곳이면 컴퓨터 조립(!) 부터 해야할거임. 그 다음은 자사 게임 플레이 시키면서 기획 문서들 읽게 하고 코드/워크플로우 파악까지 시키면서 담당 파트에 맞는 일을 하나씩 던져줄거임. 파트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일을 얼마나 잘 처리하나 파악하려고 점점 하기 힘든 일들을 줄 수도 있는데, 그렇게 스펙 파악 끝나면 능력에 맞는 선에서 일감이 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