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 이제 3일 일했는데 이직하고 싶어요 나갈래요 징징

모친 : 니 그기 나가문 우짤라고 그러나 확마 걍 다니라 니 애비도 곧 정년이라 돈 못 버는데 어쩌고

본인 : 아니 나 거기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더 좋은 회사 들어갈 수 있음

모친 : 니가 생활비 벌어다와야 가족이 어쩌고


가족이라는 족쇄에 묶여서 함부로 나갈 수 없음

가난은 죄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