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겟슴 이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 없고 철학적인 질문같이 느껴지네
아마 배워오는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인터넷 자료, 코딩 커뮤니티의 질문답변, 정보 공유 블로그 이런걸 계속 봐오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다른 댓글에도 있듯이 대게 좋은 오픈소스 프로그램,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들이 많은 사람들의 지식과 손을 거쳐 빠르고 품질 좋게 나오다보니 굳이 정보를 숨길 필요가 없어서 그런 거 같음
정보 공유가 상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별개로 섣부른 공유는 정체랑 혼란을 낳는다고 생각하는 바라 블로그 같은 활동은 좀 꺼려지더라.
커뮤니티는, 특히 이런 커뮤니티는 블로그보다 좀 더 피드백이나 상호작용이 활발하단 이미지가 강함. 내 경험상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