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게시판 하나 뚝딱 만들 줄 알면 주워가서 키워주는 회사가 많았는데


지금은 Jira로 관리하는 Agile한 Redis로 데이터 캐싱을 하고 Spring WebFlux 기반으로 RESTful한 API를 구현한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해서 그걸 Linux 서버인 AWS에 Docker를 사용해 배포한 팀 프로젝트를 만든 과정을 Notion에 기록하는 수준은 해야 면접이라도 볼 수 있음


그렇다고 좆소 가면? 여기가 학원이냐 가스라이팅하면서 생전 처음 보는데 애초에 볼 일이 없어야 하는 넥*크로, 웹*퀘어 들고 야근에 노동 착취하는데 지금 시장이 쌍기사 전공자도 좆소를 갈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