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웹 희망편

- 진정한 멀티 플랫폼

- 모바일 기기에서도 서비스 가능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편리함

-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

- Web 3.0

- RESTful

- 내가 매일 아카에 잉여짓을 할 수 있게 된 계기




하지만 현실적인 웹 절망편

- 국비 먹잇감

- 전자정부프레임워크

- 20년 전 윈폼 시절 버릇 못 고친 아재들이 아직도 넥사크로로 윈폼처럼 개발






게임은... 미적분부터 배우고 시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