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국가 및 공공 사업 및 연구과제 예산 삭감은 이미 확정이다. 얼마나 칼질할 지 모르겠지만 내생각엔 국밥 드신 그 분보다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된 개발자는 이에 대비해 먹고살 준비 단단히 해 두는 게 좋을 거다.

심지어 빅데이터 AI 분야도 구조조정 들어가서 가뜩이나 없는 인력을 더 칼질하겠다고 지랄이다.

기업은 어떻게든 몸 사릴 거다. 원달러 1500원 보는 것 불보듯 뻔할 테고, 해외 자리 잘 잡으면 더 좋을 듯 싶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개발자 모시기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을 거다.

개발자 모시기보다는 남은 개발자 쥐어 짜는게 더 기업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계산 나왔다.


즉, 우린 내년에 자리 안착 못하면 확실히 좆된다.

나도 좆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