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도는 있긴 한데 전후반 내내 너무 다우너해서 영 애매했음

그렇다고 카라스고 가문 때처럼 뭔가 엄청나게 비장하면서 뽕차거나 메시지가 있는 건 아니고

차후에 나올 브라흐마랑 큰 설정의 빌드업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