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혼자 방에서 울고있는 세리스한테 분새끼가 가서 왜 울고있냐고 물어보니

요즘 배가 불러오길래 검진을 받았더니 임신이고

숙소 cctv기록을 돌려보니 분새끼의 아이란걸 알게됨

기쁜소식이 아니냐 왜 울고있냐며 묻는 분새끼

그리고 세리스는 

분새끼의 아이를 임신한게 너무 기쁜것과

이걸 기억하고 있지 못한게 분새끼한테 너무 미안해서 울고있었다고 함

그리고 꼬옥 안아주는 분새끼와

그 품에 안겨 미안하고 펑펑우는 세리스한테

몇번이고 괜찮다며 다독여 주는 분새끼


이 시발 내가 망상씹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