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과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대표적으로 게임이 재밌거나, 캐릭터가 마음에 들거나, 게임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나랑 일치했을때라고 생각함


하나만 만족해도 지갑은 열리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세 가지 전부 만족해서 가장 거부감 없이 과금하는 게임인듯


그리고 원스토어 응디 믿고 달마다 월정액 날먹하면서 과금도 저렴하게 하니까 뭐라도 질러야겠다는 생각이 듦..


이번에 일있어서 3일간 하는 게임 모두 일퀘도 못했는데 스브는 1분만에 다하고 나와서 문득 새삼 일퀘의 간단함에 고마움을 느낌


일퀘 짧은게 진짜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