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게임에 지른 돈 대충 추산해보면


-잼민 시절-

버파: 25만원
크아: 10만원
카트: 10만원


-중고딩 시절-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0원

오버워치1: 45000원 (게임 구매 가격)

마인크래프트: 3만원? (게임 구매 가격)


-미자 탈출 후-

오버워치1: ~15만원 (반값 세일 때 계정 여러개 삼 + 스킨)

발로란트: 5만원

러스트: 30만원 (게임 구매 가격 + 스킨)

블루 아카이브: 0원

스노우 브레이크: 

원스 생각하면 대충 저기서 40% 정도 깎으면 될 듯.. 원스 모르던 시절에 쌩으로 몇번 질러서 ㅋㅋ

쌩돈으로 1400비코 정돈데

대충 계산하면 25만원임. 글고 스브는 이제 1년됨


내가 산 스킨들 모아보니까 이렇게 되는데

평소에 월정액만 지르고 패스는 몇번 안산적도 있긴 한데


나 같은 경우는 스킨 지출이 ㅈㄴ 많음

이집 스킨 과금 유도가 ㅈ됨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