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른 게임에서 쓴 돈에 비해 뭔가 샀다는 체감이 많이 드는거 같음.
보통 다른 가챠겜하면 캐릭 5개 전용무기 3개 이런식으로 하면 어 시발 결제금액이 왤캐 크지 이러는데
스브는 이만큼 샀으니 그만큼 나갔다라는 수긍이 되는 느낌임. 물론 원스 할인이나 페이백 붙는게 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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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는 이만큼 샀으니 그만큼 나갔다라는 수긍이 되는 느낌임. 물론 원스 할인이나 페이백 붙는게 크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