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보보 포함해서 좋은 딜러가 3명이나 되서, 지금 딜러들 만족하고있으면 + 앞으로 나오는 캐릭들 계속 뽑을생각이라면 체르노는 고려 안해도 될듯
본인이 경쟁 콘텐츠인 가상 시뮬레이션에서 무조건 높은 등수를 하고싶다(1~5% 이내) 하면
아카시아, 캣시에라(, 둘에는 밀리지만 꼴린다면 테스까지도) 추천
대신 시뮬 콘텐츠 자체가 경쟁이지만 사실상 기간제 테두리 말고 보상차이는 거의 없다봐도 될정도란건 참고하셈
경쟁 콘텐츠에 그닥 신경쓰지 않는다면
아카시아, 이첼 추천
대충 설명하면
아카시아: 방깎 서포터 느낌에 단순히 보조스킬 한번만 써주면 딜이 엄청 쌔지게 만들어주는 서폿. 사용법이 쉬워서 보스전 콘텐츠 외에도 아무때나 들고다니기 편한 딜적 서포팅 범용성 goat 서포터
캣시에라: 있으면 보스전때 편함. 왠만한 시뮬 1%대 파티에는 거의 대부분 들어가고, 특히 사격서포터랑 잘 어울리는 서포터
대신 보스전 외에는 쓰이는 곳이 없음
이첼: 유일 5성 힐러. 있으면 모든콘텐츠에서 체력을 신경쓰지 않게 해주는 편의성 goat의 서포터겸 힐러
힐, cc, 버프, 부파 다 어느정도 해주지만 그만큼 버프능력은 애매한 4.5성급이라서 경쟁 콘텐츠에서는 다른5성 서포터 대신에 보통은 채용되진 않음. 대신 그 외 콘텐츠에서는 일단 넣고보면 여러모로 편하다
그러다보니 본인 성향에 맞춰서 가져가면 됨
대신 아카시아나 시에라를 가져갈꺼면 전무는 구지 안바꿔도 됨
당연히 전무가 더 좋긴 하지만 아카시아는 얼음딜러랑 쓸게 아니하면 4성 레인보우라이터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4성이 더 좋을때도 나오고
시에라 전무는 예열을 제외하면 배포랑 전무가 차이가 다이나믹할정도러 크진 않은편임
반면에 만약 이첼 가져갈거면 이첼 + 이첼전무로 가져가야함
이첼이 모든 캐릭중에 전무효율이 가장 큰 캐릭이라 전무 유무에 따른 버프랑 힐량 차이가 매우 큰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