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오 보고 시작했었음

오픈 유저는 아니고, 챈에서 나온 광고 보고 이건 뭐지? 하면서 시작했던 걸로 기억함




늘 재미있던 건 아니고 좀 재미없던 때도 꽤 있었는데, 그래도 안 접고 꾸준히 했다!

수많은 눈붕이들을 죽였던 등불도 꿋꿋이 넘기고 훈장도 올콜렉하고

스태 밀린 적도 며칠인가는 있었는데 그래도 모든 이벤트 다 참석하고 결석 없이 살아남았다

일숙 짧은거랑, 씨썬이 뭔가 요즘 기업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게 꽤 큰 지분을 차지했던것 같아


아마 섭종때까지 안 까고 가져갈 것 같은 이벤트 배포템




이미 힘에 부쳐서 시뮬에는 못나오지만 심심하면 가끔 꺼내서 돌려보기도 하고 그래

그때는 전무 먹겠다고 일뽑 무식하게 돌려댔었는데


이번에 이격이 나온대서 딜러로 화려한 부활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서폿은 또 서폿대로 오래오래 볼 수 있을테니 만족함





전무 풀재도 해줬다!

야오 보고 시작해서 생일날 딱 이격이 나와주니까 생일선물 받은것 같아서 어린애처럼 기뻤음


이렇게 된 거 섭종까지 함 가보자 씨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