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건 바로 씹덕선언문사태
힙찔이 아방가르드 게임에서 씹덕-하렘-아가방르드 게임으로 전향하겠다는 전향서임
솔직히 내용만 보면 씹덕씹덕한 감성이 ㅈㄴ묻어났지만 그건 포인트가 아님.
저때 이겜이던 저겜이던 뿌리부터 불이붙던 사태가 일어나서 겜창들 입에서 썅소리가 마르지 않고 등불조차 버탄 분세끼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그때 스브에선 아방가르드 노선을 버리고 아가방르드로 노선을 틀겠다고 선언을 하게됨.
그래서 분세끼들은 착석했으나 분세끼의 분세끼가 기립하는 개쩌는 상황으로 바뀜.
그리고 그 이후로는 번역은 제외하고 착실하게 아가방르드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솔직히 등불때 스브 다운받고 시작은 황사 개쩌는 연구소부터 시작했는데 그때는 그냥 뭐 모드질 할 필요 없는 언럭키 디비전같은 느낌이었음. 난 그냥 TPS랑 디비전 좋아하는 씹덕이었고.
그래서 그냥저냥 하고 있었는데 무무와 충충이 개천박한 오망꼬댄스를 추면서 씹덕선언문을 낭독하며 전향서를 뉴스보이가 호외를 뿌리듯이 뿌리는 걸 보고 그냥 대가리 깨져서 그때부터 현질할 정도로 좋아하게 됐음
솔직히 게임 전반에 앙증맞은 찐빠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난 씨선 믿음.
번역사와 남캐를 쳐냈듯이 개쩌는 컨텐츠가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싶음.
근데...솔직히 DL사이트에서 만났다면 더 좋았을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