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이 쑹쑹 뚫려있는느낌

기승전결중에 기부터 이상함

테스 라는 인물이 키 퍼슨같은데 이년이 뭐하는년인지 잘 알려주지도 않고 이러니까 행동원리가 하나도 이해 안감 얘 위주로 스토리가 돌아가는데 얘를 모르니까 재미도 없음

이첼은 뭐 떡밥도 없이 초 급전개로 이름 언급하고 

하루 젖가슴 냄새 언급하는건 좋은데 11챕 이후로 반한건가

이해가 안가는 행동원리는 아닌데 뭔가 묘사가 부족한 느낌


11챕 스토리 괜찮다고 느꼈는데 또 퐁당퐁당을 찍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