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선 인플레 얘기 꺼내는 순간 분탕 된다던데
이첼 비디야 이쁘띠 구린걸로 불탔다며. 디플레에 대해선 민감함 그렇다면 일단 성능도 어느 정도 생각하는 얘들임
근데 비디야 이쁘띠는 패치 하고 나도 좆구렸는데 그 뒤로 어캐 됐는진 ㅁ?ㄹ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인플레는 '과도한 인플레'를 의미함
아무튼 중국 여론이 성능충=분탕이 된 이유를 몇 가지 추론해보고자 함.
1. [애정충] - 걍 진짜 애정캐로만 겜 하는 얘들. 수성을 좋아하든 안하든 인플레로 욕할 이유가 없음
-> 스브 섭종까지 할 얘들임 ㅇㅇ 이런 얘들은 백번 이해함
2. [성능충-수성 애정] 수성이 이쁘다고 생각해 애정이 가미된 경우
-> 존나 비겁한 새끼들임. 이쁘면서 성능까지 좋으니까 본인들은 불만 X ㅋㅋ 이런 얘들이 애정충의 가면을 쓴 채 "와이푸 수집 게임인데 뭐가 불만임?" 이지랄 할 수 있음
그리고 이 새끼들은 다음 픽업 2.6, 2.7이 수성보다 사기로 나오면 성능충으로 돌변할 것으로 예상됨
다행히 2.6이 수성보다 사기로 나오진 않았고
3. [성능충-수성 안티] 수성이 꼴리진 않고 이미 이전 (구)0티어 캐릭터를 육성 많이 한 얘들
-> 성능 인플레로 불태우려고 하는 자들. 수성을 키우든 안키우든 인플레를 욕하게 되있고 참고로 본인도 여기에 해당함
4. [성능충-쌀숭이(존버 실패)]
-> 이전에 키웠던 구형 0티어 딜러들이 완전 거품이 되니까 인플레를 욕할 수 밖에 없음
5. [성능충-돈통 or 쌀숭이(존버)]
-> 인플레에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음
1, 2, 5번 유저들이
3, 4번 유저들을 성능충이냐 쌀숭이냐 욕하는 구도가 만들어짐
걍 딱 이거 하나 말해줌
만약 2.5 웨딩이 니타였고 성능이 현 활수성처럼 나왔다면
과연 인플레가 분탕취급 됐을까?
1, 2, 5번 유저와 3, 4번 유저 수의 균형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