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초부터 아카만 보면서 달렸는데

젖커튼 나왔을때 ㅈㄴ 좋아했고

근데 스토리상에선 자취를 감춘지 좀 됐고

미니게임 나올때마다 욕받이되니까 애정 식은지 오래임

보보도 나올땐 와꾸 하나로 ㅈㄴ 좋아했는데 얘도 요즘 공기신세되서 식어감


근데 내가 보통 다른겜 할땐 맘에 드는 여캐가 25% 이상 정도로 많은데 이상하게 스브는 그래픽 때문인지 너무 없음

그래서 난 신캐 원하는 바임

이렇게 분량 분배 병신같이 할거면 걍 신캐 양산이나 쳐 하는게 낫긴 함 기업 입장에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