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뇌피셜 찌라시 보는 것도 커뮤하는 재미이긴 한데


겜 없이 두달 넘게 챈 올 때 마다 무분별하게 대뇌에 때려박히니까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음


그냥 저냥 넘기면 괜찮은데 뭔가 하나에 또 꽂히면 불 타는 챈만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잔인함


다들 딸을 좀 쳤으면 좋겠음 진지하게 사람이 좀 침착해짐


sone-811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