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좀 챙겨드리고 조립컴 준비하는거 보면서

현생챙기면서 뜯긴 심장 좀 고치던가 해야지

뭐 할 수 있는게 있나....

저녁들 무라 먹고살아야 마누라 얼굴 보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