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후반부턴 몬가 좀 재밌는덧?
그 있자너...멸망물이나 SF물, 스릴러물등등 보면
무난하고 정석적인 스토리인데 흥미를 유발 시켜서 다음 장면 궁금한거. 그런 느낌임ㅋㅋ
5장쯤 되어서야 왜 겜 이름이 스노우 브레이크인지 대충 떡밥 나오는것 같고, 확실히 CBT 기간동안의 스토리가 프롤로그라고 느껴지넹
나머지 얼른 봐바야겠다
5장 후반부턴 몬가 좀 재밌는덧?
그 있자너...멸망물이나 SF물, 스릴러물등등 보면
무난하고 정석적인 스토리인데 흥미를 유발 시켜서 다음 장면 궁금한거. 그런 느낌임ㅋㅋ
5장쯤 되어서야 왜 겜 이름이 스노우 브레이크인지 대충 떡밥 나오는것 같고, 확실히 CBT 기간동안의 스토리가 프롤로그라고 느껴지넹
나머지 얼른 봐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