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스팀에서 뭔 메일이 200개가 넘길래 봤더니 트레이딩 카드 누가 다 팔아서 자기가 먹은거같음


아마 계정은 건너건너해서 세탁했겠지


트레이딩 카드는 게임하면 1장 2장 랜덤으로 주는거여서 기념품같은거임 어찌보면 추억 비슷무래한건데


이 계정 14년 썻고 수백개의 게임에서 트레이딩 카드 받았는데 14년 추억이나 기념품은 저 사람한태 그냥 1만원에 불가했나봄


짱깨짱깨 하면서 혐오하고 싶지는 않음 이미 그런거 버렸음 의미 없다는거


비밀번호 20자리 무작위 생성하는 사이트가서 그걸로 기억은 못하지만 비번 바꿨다...



근데 이건 왜 안팔았노 이 씨바새갸 ㅋㅋ 저거 팔아서 트레이딩 카드 복구해야지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