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넘게 구워지면서 오도바이 타고 오니깐 3시 20분이더라


오자마자 사진사분들 엄청많아서 놀랐어


일단 바로 줄서서 굿즈부터 ㄱㄱ


아그리고 줄서는데다 바이크 주차했던건 미안

촬영에 방해안되게 바로 이동했어





굿즈 받고나서 찍은사진들






하필 오자마자 페니 코스어분 쉬러가셔서

나도 노가리좀 까면서 굿즈구경함




세시에 갔는데도 페니 캔뱃지는 없더라

두시에 건대에는 있었다함


페니 컵홀더는 더워서 녹아버렸어







이건 지인꺼 아크릴스탠드

이때 그냥 갖고 쨋어야됬는데 집와서 후회중




암튼 놀다오니 마무리 포토타임하길래 난 젤마지막에 투샷찍을라고 존버함







"한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이 떴다"






아래는 같이 투샷찍은거





진짜 마지막까지 기다려서 찍은 보람이 있다


날씨 개더웠는데 코스어분들 관리자분들 진짜 고생많이하셨고

눈붕이들도 고생했어


눈부수기 흥하자


그리고 페니는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