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청이 QA를 할 방법이 없다는게 제일 큰 듯
애초에 비용 아끼려고 경쟁입찰식으로 싼 번역업체 찾는건데
따로 QA를 두는것 자체가 회사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낭비지
QA는 번역업체에서 하는게 맞는거기도 하고 ㅇㅇ
근데 문제는 번역 자체가 2개국어 능통자라는 생각보다 허들 높은 사람을 필요로해서
"번역가" 시장 자체가 작어지고 인맥 카르텔 형성 되기 딱 좋음
거기다 기업이 자사제품의 공식 번역을 맡기는데 보증되지 않은 개인한테 맡길 수가 없잖아
명분상으로라도 무조건 정식 번역 업체에 맞겨야 하는데, 위에서 말한 것들 때문에 번역업체 카르텔 생기기가 ㅈ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