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릭터 죽을 때 음성+이펙트 추가
지금은 새신성회 신자든 빈민가 그지새끼들이든 총맞아 죽으면 픽 쓰러지거나 작게 으악 하는 소리만 들리고 마는데 이걸 좀 크게 하고, 죽을 때 시체를 약간 과장되게 뒤로 날아가게끔 하면 타격감이 그나마 생길 것 같음.
인간형 적보다 심한 건 타이탄인데 얘들은 그 덩치 큰 놈들이 스르륵 사라짐. 얘들은 입이 없나? 아 없네..
2. 약간 과장된 탄알 궤적 이펙트
샷건은 좀 덜한데, 나머지 총기군은 강력한 총기를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음. 연사력 강한 비비탄 쏜다는 느낌.
어차피 이게 현실성 높은 시뮬레이션성 게임(타르코프 같은)게 아니기 때문에 액션성을 위해서 좀 더 과장해도 될 것 같음.
3. 도탄 완전 제거 및 아머타입별 데미지 감쇄 및 증가
앞쪽은 다들 알테니 설명 생략하고, 뒷부분은 뭐냐면
권총, 기관단총은 권총탄을 쓸테니 아머에는 80%의 데미지만 들어가게 하고, 대신 아머 없는 맨살에는 120%의 데미지(숫자는 예시야)가 들어가게 해서 얘들을 꺼낼 떄와 안 꺼낼 때를 전략적으로 판단하게끔 해줬으면 좋겠음. 지금 샷건과 저격이 귀족클래스인 이유가, 권총, 기관단총이 할 수 있는 것도 같이 하고, 못 하는 것도 할 수 있어서가 아닌가 싶음.
4. QTE 나온 캐릭터들 맞아죽지 않도록 무적패치
가상시뮬레이션 깨다가 QTE로 체력회복해주러 나온 수성 맞아죽는 거 보고 개깜놀했다. QTE 발동시간동안엔 아무것도 못하는데, 전략적으로 꺼낼 타이밍을 재야되긴 한데 일단 그 이전에 짜증나긴 함.
내가 생각하는 건 요정도? 스토리 좆박은 건 이건 스토리작가부터 좀 제대로 된 사람 불러와야되므로 힘들 수 있는데, 저거는 이펙트 좀 수정하고 수치 약간 조정하는 정도라 금방 끝날 것이라 예상하는 항목들임. 시선 지금 일처리 하는 속도대로라면 저걸 오늘부터 고친다고 쳤을 때 대충 2주 안에도 끝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