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세스 그룹의 전 연구원. 말끝에 냥을 붙이는 귀여운 버릇이 있다. 통각을 느낄 수 없고 반응이 느리다.


ai와 고양이 언어로 말을 구사해 딱딱하면서도 귀엽게 느껴진다<< 원문에도 없는 걸 창조해옴

감각을 느낄 수 없어 반응이 상당히 느리다<< 통각 한정이고 그거때문에 느린게 아니라 그냥 느린 캐릭터


프로필 설명대로면 말끝마다 냥을 붙여야 될 것 같은데 

정작 원문은 냥을 붙이는 게 거의 없음 

일어 더빙도 마찬가지

근데 원문에도 없는 냥을 한국어 번역에선 여기저기 붙여버림=환장의 말투 탄생

나이도 뭔가 애매함 18살도 아니고 28살이 냥냥거린다


개인스토리 보니까 대충 어떤 캐릭터인진 짐작이 감

로봇같이 딱딱한 말투를 쓰면서 느릿느릿하고

연구에만 몰두했던지라 사람의 감정에 서투르고 잘 이해하지 못함

대신 감정을 계량/측정할 수 있다든가 하는 식으로 특유의 이공계 감성으로 접근

하는 그런 느낌의 캐릭터


그럼 프로필 설명을 저렇게 해둬야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듦


메인스토리에선 어디서 어떻게 등장했는지 기억도 안남

그냥 정신 차려보니 시에라랑 통신으로 대화하고 있음

시에라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수행할 역할이 있었을까?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음

다른 대원들과 관계성도 약하고

그냥 어느 부대 대원 1로 등장했어도 위화감 없었을 듯

심지어 스토리 다시 보려면 감자 들고 가야됨<<다시보기 왜없음?

통신으로 지나가는 대화들은 전투중에 지나가서 놓칠때도 있어서 더 그럼





’이럴 줄 알았더라면‘ 이 시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