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소설을 게임 형식에 맞게 풀어내다보니

1-10챕 사이 스토리를 쉽고 몰입도있게 만들어내지

못한 느낌이 좀있는듯


중간중간 상황 파악을 어렵게 만드는

번역문제도 있고..


꼼꼼히 정독하다보면 나름 감정선도 툭툭 건들면서

재밌는 떡밥이나 암시도 지속적으로 뿌려져있고

내용 자체가 맛이 없진 않은듯